2008.10.21

몽상가들의 천국... 인도에 가고싶다... (인도편 1)

환율은 무섭지만 여행만은 포기할 수 없다! 그렇다면 이번엔 인도여행은 어떠신가요?
누군가에겐 낭만으로, 누군가에겐 혐오스러움으로 기억 되는, 다소 극단적인 면모를 갖춘 곳이지만
과연 내겐 어떤 인상으로 다가올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여행작가 이지상님의 단상 "오~ 여행기"
→ 출처:  blog.naver.com [보기]

최근 불경기로 해외여행 자체가 한풀 꺾이기도 했지만 요즘처럼 여행기가 서점가를 잠식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카툰 여행기, 사진 여행기 등 소재나 형식도 다양한데요. 그래도 저는 이지상님의 여행기가 그 어느 것 보다도 감동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분의 글은 여행 에피소드에서 그치지 않고 여행이 인생이 되어 가는 감동적인 이야기로 넘치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그건 아마도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할 테니까요.

인도 여행의 베이스캠프 빠하르간지
→ 출처:  log.marihuana.kr [보기]
인도의 수도 델리, 그 안의 올드델리에는 여행자거리인 빠하르간지가 있습니다. 뉴델리 트레인 스테이션이 바로 앞에 있어 교통도 편리하고, 시장이 있어 부족한 것들은 구입할 수 있고, 저렴한 게스트하우스들도 많아 주머니가 가벼운 배낭여행객들에겐 최적의 장소입니다. 인도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일 많이 얻을 수 있고 다음 카페 '인도방랑기' 카페도 빠하르간지에 위치하고 있어, 현지에서 바로 문제가 생겼거나 정보나 도움이 필요할 때 찾아가면 한국 사람들의 도움을 쉽게 받을 수도 있다고 하니 인도여행을 계획중인 분들은 반드시 꼭 들러야 할 곳인 듯 하네요~
인도 델리 꾸뜹유적군, 꾸뜹미나르
→ 출처:  blog.daum.net [보기]

델리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인 꾸뜹유적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중 하나입니다. 12세기에 뉴델리를 정복한 이슬람 세력이 세운 인도 최초의 모스크와 미나레트를 둘러보세요~

 

 

인도/자이뿌르 - 핑크시티
→ 출처:  blog.naver.com [보기]

황금빛 사막과 따뜻한 사람의 도시, 자이뿌르.

주위의 풍부한 연분홍 색깔의 돌로 지어진 건물들이 많아 핑크시티로 불려진 자이뿌르는 거대한 성과 웅장한 궁전, 아름다운 사원과 경탄을 자아내는 정원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그라 - 타지마할 & 아그라 포트
→ 출처:  mirrorc.egloos.com [보기]

인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명소인 타지마할에 관한 포스트입니다.

글쓴이의 재치가 참 돋보이는 글이네요^^;;

아잔타(Ajanta), 인도회화의 금자탑
→ 출처:  blog.naver.com [보기]
불교미술의 보고이자 인도 회화의 금자탑인 아잔타(Ajanta) 석굴에 대한 정보입니다. 8세기 이후에 인도에서 불교과 쇠퇴, 소멸하면서 무려 1,100여 년간이나 밀림 속에 숨겨져 있다가 1819년 호랑이 사냥에 나섰다 길을 잃은 동인도 회사 소속의 영국군 병사에 의해 발견되어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바라나시, India (Photo)
→ 출처:  withnoma.egloos.com [보기]
세계 여행자들의 길잡이 '론리 플래닛'은 바라나시를 "역사보다 오래 되었고, 전설보다 오래되었다는 도시"라고 말합니다.  한밤의 바라나시. 그 아름다운 광경을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뭄바이, 너는 누구나?!
→ 출처:  parangusl.tistory.com [보기]
뭄바이는 이전엔 봄베이로 불렸던, 서인도의 관문입니다. 인도에서 가장 국제적 색채가 짙고, 식민지풍의 건물과 고층호텔이 많은 대 상업도시랍니다. 활기찬 도시 뭄바이의 전경을 살짝 보여드릴게요~

리지니

리지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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